개요 | 2000 | 1990 | 1980 | 1970
 


국내지하상가 개발이 본격화되던 시기는 1970대였다. 연말의 대화재로 잿더미로 된채 방치되던 성중지하상가를 완벽하게 복구하며 (75.11.11) 지하상가 개발에 첫발을 디딘 손현수회장은 서울시가 처음으로 시도한 민자유치 지하상가 개발에 처음으로 참여하여 서울 방산지하상가를 개발함으로서 (77. 6.11) 오늘날 대현실업주식회사의 토대를 구축하였다.



[ 70년당시 서울방산지하상가의 전경 ]

70년대 당시 지하공간 개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부족했던 시대적 상황을 감안해 볼때 미래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리란 예견 아래 단행된 지하상가 개발참여는 지금까지도 '선구
자적 개척정신' 이라는 대현정신으로 남아있다.

이당시 상가관리주체로 기업의 역할을 증대시킨 경영방식으로 임대방식을 채택하였으며, 대현실업(주)의 전신인 평화방산지하상가(주)는 설립된지 1년 2개월만인 1978년 2월 27일 대현실업주식회사로 명칭을 변경하게 되었다.

[ 성중지하상가 전경 ]
 

 

준공테이프 절단
(좌2번째 손현수회장,중앙에 구차춘서울시장)
상가내부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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