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서암문화장학회 손현수 이사장께서는 1930년 경북 안동시 길안면 금곡리에서 출생하여 임하면 오대리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던 중 일제 압박에 항거하시던 선친께서 고향을 떠나 만주로 옮김에 따라 이역 만리 타국에 계시다가 해방 후 귀국하여 6 · 25동란중에는 유격대원으로 전투에 참전, 혁혁한 전공을 세운바 있고 그후 육군장교로서 11년간의 군 생활을 마감하고 광산업 및 관광업 등 경제계에 투신하여 오시다가

  • 1970년대 중반 지금의 대현실업(주)를 설립, 국내 최초로 민간 자본을 투자하여 서울 방산 지하상가를 개발하였고 이후 부산, 청주, 마산, 대구 지역에 지하상가를 잇달아 건설하면서 국내 제일의 지하공간개발 전문업체로 성장을 거듭하여 왔습니다.

  • 이처럼 서암 손현수 이사장께서는 경제 보국의 일념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왔을 뿐만 아니라 유년시절 및 군 복무중 어려운 가운데서도 학업을 계속하여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과 불교대학원을 수료하고 동국대학교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하신 바 있습니다.

  • 또한 고향인 이곳 안동 임하면 오대리에 전통한옥인 서암당과 약산 홍은사를 건립한 바 있고, 청송군 소재 주왕산온천관광호텔을 경영하는 등 이 지역의발전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오시면서 평소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하여 장차 이 나라의 큰 일꾼이 될 고향의 후학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장학재단 설립

    1994년 6월 18일
    장학회 발기인 총회 개최
    1994년 7월 8일
    재단법인 서암문화장학회 설립
    1995년 3월 1일
    제1기 장학생 38명에게 15,000,000원
    1995년 8월 15일
    제2기 장학생 37명에게 14,000,000원
    1996년 3월 1일
    제3기 장학생 36명에게 27,000,000원
    1997년 3월 1일
    제4기 장학생 35명에게 25,000,000원
    1998년 3월 1일
    제5기 장학생 40명에게 34,000,000원
    1999년 3월 1일
    제6기 장학생 12명에게 14,000,000원
    2000년 3월 1일
    제7기 장학생 17명에게 19,000,000원
    2001년 3월 1일 제8기 장학생 23명에게 23,649,800원
    2002년 3월 1일 제9기 장학생 32명에게 33,000,000원
    2003년 3월 1일 제10기 장학생 18명에게 19,000,000원
    2004년 3월 1일 제11기 장학생 12명에게 19,000,000원
    2005년 2월 23일 제12기 장학생 8명에게 10,000,000원 등

    지금까지 308명의 장학생들에게 총 2억7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왔으며,
    1999년 부터는 서암효행대상을 제정하여 각지의 효자, 효부들을 선정, 총 8명에게 3천 3백여만원의 상금과 옥종을 수여, 효가 백행의 근본임을 알려 만인의 귀감으로 삼도록 했습니다.

  • 또한 장학금 수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본재산을 7억원으로 증액,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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